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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의 숙박시설 이세시마 하이 클래스 편

2018.05.25

오사카, 교토 등 간사이 방면에서의 접근성도 좋고, 2016년에 이세시마 서밋이 열려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미에현. 파워 스팟으로 유명한 이세신궁을 비롯해, 세계유산 구마노 옛길, 일본의 원풍경이라고도 불리는 도바나 시마 반도의 압도적인 자연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1년 동안 방문하는 외국인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세•시마 지역은 신선한 어패류 등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 고급 먹거리와 노천온천이 설비된 객실 등 최고의 서비스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럭셔리한 숙소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세시

천연온천과 이세 지방 전통 공예품을 만끽 – 이니시에노야도 이큐

이세신궁(내궁)까지 도보 15분이라는 좋은 입지이기 때문에 이른 아침 참배에도 편리한 숙소입니다. 정적 속 ‘이른 아침 참배’나 ‘유마즈메’(*) 등 낮 ‘관광’에서는 맛볼 수 없는 즐거움, 숙박을 했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천연온천과 이세 지방 전통 공예품을 만끽 – 이니시에노야도 이큐 ‘오카게 요코초’를 지나 내궁까지는 천천히 걸으면 20분 정도이고, 분위기가 다른 온천 투어도 즐길 수 있습니다.

천연온천과 이세 지방 전통 공예품을 만끽 – 이니시에노야도 이큐2 숙박객을 맞이하는 ‘하나자쿠라’. 헌상 젓가락, 이세 형지, 이세 슌케이 칠기 등이 전시되어 있어, 이세가 지켜온 전통 기술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천연온천과 이세 지방 전통 공예품을 만끽 – 이니시에노야도 이큐3 널찍한 싱글 침대를 2대 배치한 스탠더드인 트윈 룸. 사진은 ‘트윈A’.

천연온천과 이세 지방 전통 공예품을 만끽 – 이니시에노야도 이큐4 ‘장수온천’이라 불리는 신미사토 온천에서 끌어오는 천연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초록빛이 풍부한 석조 대욕탕 ‘모리노유’. 대욕탕에는 바위탕 ‘모리노유(森の湯)’와 노송나무탕 ‘모리노유(社の湯)’가 있으며, 아침과 밤에 남탕•여탕이 바뀌기 때문에 양쪽을 다 즐길 수 있습니다.
(*)유마즈메: 문을 닫기 직전 저녁때에 방문하는 것

<이니시에노야도 이큐>
●미에현 이세시 우지타치초 아자 이와이다산 679-2
●0596-20-3777
https://www.hotespa.net/hotels/ikyu/

이세의 바다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숙소 - 우미노초

객실은 모두 오션뷰, 관내에 장롱이나 항아리, 병풍 등과 같은 일상 생활용품이 장식되어 있어 일본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료칸 ‘우미노초’. 소박하게 배치된 고미술품과 세간, 예쁘게 꽃꽂이 된 꽃이 원 랭크 위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미노초의 넓은 프라이빗 비치는 산책 코스로도 인기입니다. 이세신궁까지는 차로 약 20분, 도바역에서 셔틀버스도 있으므로 편리합니다.

이세의 바다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숙소 - 우미노초 창 밖으로 펼쳐진 장대한 ‘이세의 바다’. 원 클래스 위의 고품격 공간을 지향하여 설계된 화려한 공간이 펼쳐집니다.

이세의 바다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숙소 - 우미노초2 전용 노천탕이 딸려 있는 서양식과 일본식이 절충된 객실 ‘아스카관 suite’ (서양식과 일본식의 절충 객실 85㎡/일본식 다다미방 8조+거실+베드룸)

이세의 바다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숙소 - 우미노초3 객실 노천탕은 공동 욕탕을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몸도 마음도 리프레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세의 바다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숙소 - 우미노초4 닭새우나 전복을 비롯해 어패류는 이세 근해에서 잡아 올린 것을 신선한 상태로 제공합니다. 자랑거리인 닭새우는 심오한 맛과 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료칸 우미노초>
●미에현 이세시 후타미초 마쓰시타 1693-1
●0596-44-1050
http://www.uminochou.com/
●레스토랑 영업시간 등은 점포에 따라 다름
●무휴


시마시

국립공원 내의 웅장한 자연과 온천으로 둘러싸인 숙소 - NEMU RESORT HOTEL NEMU

이세시마 국립공원과 아름다운 아고만이 보이는 숲과 바다로 둘러싸인 ‘NEMU RESORT HOTEL NEMU’. 노천온천을 포함한 3종의 온천이 있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진주 브랜드 ‘MIKIMOTO’가 기획한 화장품 브랜드 ‘미키모토 코스메틱스’에 의한 미용 트리트먼트도 인기가 많은 호텔입니다. 자연과 친화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온천, 골프코스도 있어, 이세시마의 자연과 하나되는 리조트 스테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내의 웅장한 자연과 온천으로 둘러싸인 숙소 - NEMU RESORT HOTEL NEMU 도회지의 소란함에서 벗어난 비일상 공간 ‘데후테후노오카’.

국립공원 내의 웅장한 자연과 온천으로 둘러싸인 숙소 - NEMU RESORT HOTEL NEMU2 1일 단 30분밖에 나타나지 않으며, 세상이 가장 아름답게 비추어지는 ‘매직 아워’

국립공원 내의 웅장한 자연과 온천으로 둘러싸인 숙소 - NEMU RESORT HOTEL NEMU3 새로운 감각의 다다미식 ‘릴랙싱 소파’가 설치되어 있으며, 방에 들어선 순간 큰 창문과 그 맞은편에 NEMU의 초록빛 숲이 펼쳐진 어프로치가 인상적인 ‘디럭스 룸’. 전실 46.8㎡의 넓은 객실입니다.

국립공원 내의 웅장한 자연과 온천으로 둘러싸인 숙소 - NEMU RESORT HOTEL NEMU4 아침에는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정취가 있는 온욕 시설 ‘메구미노유’. 부지 내에서 샘솟는 ‘시오사이노유’, ‘신주노유’, ‘네무노키유’ 등 3개의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은 자가 원천의 천연온천 ‘시오사이노유’. 몸의 저 깊은 곳에서부터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릴랙스 효과가 뛰어납니다.

<NEMU RESORT HOTEL NEMU>
●미에현 시마시 하마지마초 하자코 2692-3(이세시마 국립공원 내)
●0599-52-1211
https://www.nemuresort.com/
●레스토랑 영업시간 등은 점포에 따라 다름
●무휴

영화의 무대로도!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깊은 서양식 호텔 – 시마 관광 호텔 더 클래식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 무라노 도고씨가 프로듀스한 순수 서양식 호텔로서 1951년에 오픈한 ‘시마 관광 호텔 더 클래식’. G7 이세시마 서밋 2016의 회장이었던 호텔입니다. 또, 체류 중에는 숙박객 전용 휴식 스페이스 ‘게스트 라운지’와 런닝 머신 등이 구비되어 있는 ‘헬스장’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의 무대로도!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깊은 서양식 호텔 – 시마 관광 호텔 더 클래식 아고만이 바라다보이는 높은 곳에 위치한 어른들을 위한 리조트 호텔. 소설 ‘화려한 일족’의 무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영화의 무대로도!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깊은 서양식 호텔 – 시마 관광 호텔 더 클래식2 ‘일본의 원풍경’이라고 소개된 아고만의 절경을 파노라마 사이즈로 즐길 수 있는 ‘더 클래식 게스트 라운지’.

영화의 무대로도!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깊은 서양식 호텔 – 시마 관광 호텔 더 클래식3 시마 관광 호텔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면서 선정한 수 백 권의 책 중에서 마음에 드는 서적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리스닝 룸’도 갖춰져 있어서, CD 700장, 레코드 80장 중에 계절이나 기분에 맞는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화의 무대로도!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깊은 서양식 호텔 – 시마 관광 호텔 더 클래식4 창문 쪽 벤치 시트에서 바라보는 아고만의 풍경은 특히 더 각별합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자랑인 ‘프리미엄 트윈’.

영화의 무대로도!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깊은 서양식 호텔 – 시마 관광 호텔 더 클래식5 여기에서밖에 맛볼 수 없는 맛있는 바다의 진미를 듬뿍 사용한 전복 스테이크, 닭새우 아메리칸 소스 등 ‘프랑스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라 메르 더 클래식’.

<시마 관광 호텔 더 클래식>
●미에현 시마시 아고초 신메이 731
●0599-43-1211
https://www.miyakohotels.ne.jp/shima/
●레스토랑 영업시간 등은 점포에 따라 다름
●무휴

※모두 2018년 3월 28일 현재의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문의하신 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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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착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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