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신주쿠의 인기 호텔 하이 클래스편

2018.04.11

지금은 방일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관광 명소 중 하나가 된 도쿄 도청이 있는 ‘신주쿠’는 비즈니스와 관광 모두 편리한 매력이 넘치는 도시입니다. 도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야경을 즐기면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건 어떨까요?

신주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뛰어난 입지! 힐튼 도쿄(니시신주쿠)

니시신주쿠에 위치한 ‘힐튼 도쿄’는 ‘니시신주쿠역’ ‘도초마에역’에서 지하 통로로 직결되어 있으며, ‘신주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또한, 신주쿠역과 호텔 사이에 20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가 순환 운행 중. 관내에는 이그제티브룸의 전용 라운지와 중후한 분위기의 영국 스타일 바 등도 있어, 양질의 쾌적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신주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뛰어난 입지! 힐튼 도쿄(니시신주쿠)
초고층 빌딩가에 우뚝 솟은 S자 모양이 인상적인 ‘힐튼 도쿄’

신주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뛰어난 입지! 힐튼 도쿄(니시신주쿠) 2
입구로 들어가면 개방감 있는 로비 플로어가 펼쳐집니다. 로비에는 오리엔탈 조각이 새겨진 대리석 기둥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

신주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뛰어난 입지! 힐튼 도쿄(니시신주쿠) 3
주니어 스위트 트윈
라이트 베이지의 카펫과 오프 화이트의 벽면이 밝고 개방감 넘치는 공간으로, 미닫이문과 장지 등 일본의 미학을 살리면서도 도회적인 심플함이 인상적입니다.

신주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뛰어난 입지! 힐튼 도쿄(니시신주쿠) 4
일본 요리 ‘주니소’
흑백의 대비가 참신한 스시 카운터, 색다른 철판구이 카운터와 개별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통 있는 무구재의 플로어링과 칠엽수의 투톤 컬러로 전개되는 신구를 융합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에도마에 장인의 스시 가이세키 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신주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뛰어난 입지! 힐튼 도쿄(니시신주쿠) 5
바&라운지 ‘ZATTA’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순간부터 비일상적이고 세련된 드라마틱한 공간이 펼쳐집니다. 바텐더의 엔터테인먼트 감각이 넘치는 오리지널 칵테일도 인기입니다. 11:00-1:00AM, 금·토는2:00AM까지 오픈. 애프터눈 라이브 14:20-17:45(목~일, 공휴일), 라이브&DJ 퍼포먼스 18:30~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힐튼 도쿄’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6-6-2
●03-3344-5111
●레스토랑, 샵 영업시간은 점포에 따라 다름
●무휴
http://www.hiltontokyo.jp/

1만평의 정원과 중후한 인테리어가 매력 ‘리가 로얄 호텔’(와세다)

1만평에 달하는 오쿠마 정원과 메지로다이의 녹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녹음이 풍부한 문화와 전통의 땅에 세워진 ‘리가 로얄 호텔 도쿄’는 관내 곳곳에 배치된 450기의 샹들리에와 유러피안 클래식으로 채워진 럭셔리 호텔입니다. 다카다노바바역(신주쿠역에서 5분)에서 무료 셔틀 버스도 운행 중. 도쿄 돔, 일본 무도관 등의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1만평의 정원과 중후한 인테리어가 매력 ‘리가 로얄 호텔’(와세다)
녹음이 넘치는 1만평의 오쿠마 정원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1만평의 정원과 중후한 인테리어가 매력 ‘리가 로얄 호텔’(와세다)2
오쿠마 정원에서 들어오는 햇빛 아래, 느긋한 시간이 흘러가는 라운지. 클래식하고 격조 높은 인테리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1만평의 정원과 중후한 인테리어가 매력 ‘리가 로얄 호텔’(와세다)3
주니어 스위트 트윈
호텔 디자인의 명수, 존 그라함이 디자인한 내장 인테리어는 유러피안 클래식으로 연출한 고급스러운 공간입니다. 추가 베드를 이용하여 5명까지 숙박 가능

1만평의 정원과 중후한 인테리어가 매력 ‘리가 로얄 호텔’(와세다)4
‘세일러 바’
영국풍 클래식한 인테리어로 통일된 본격적인 바. 오리지널 칵테일과 시가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만평의 정원과 중후한 인테리어가 매력 ‘리가 로얄 호텔’(와세다)5
‘리가 헬스 클럽 와세다’
정원의 녹음이 보이는 본격적인 실내 온수 풀장(25m×5코스)과 헬스 클럽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이 그레이드 시설과 전속 트레이너의 트레이닝 시스템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리가 로열 호텔 도쿄’
●도쿄도 신주쿠구 도쓰카초 1-104-19
●03-5285-1121
●레스토랑, 샵 영업시간은 점포에 따라 다름
●무휴
https://www.rihga.co.jp/tokyo

신주쿠역과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3분! ‘오다큐 호텔 센추리 서던 타워’(신주쿠역)

JR외 신주쿠역 남쪽 출구와 바스타 신주쿠에서 도보 3분 등 편리성이 뛰어난 ‘오다큐 호텔 센추리 서던 타워’에서는 신주쿠 교엔과 신주쿠의 고층 빌딩 등 도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뛰어난 전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신주쿠역과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3분! ‘오다큐 호텔 센추리 서던 타워’(신주쿠역)
서던 타워에서는 호텔 개업 20 주년을 앞두고 레스토랑을 대규모 리뉴얼 중. 2018년 3월 ‘서전 타워 다이닝’으로 그랜드 오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플레젠트&파노라믹 뷰”를 컨셉으로 다시 태어날 ‘서전 타워 다이닝’을 주목하세요.

신주쿠역과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3분! ‘오다큐 호텔 센추리 서던 타워’(신주쿠역)2
20층에 있는 메인 로비. 매주 금요일 19시~(총 4회/각 30분) 로비에서 기타와 베이스의 로비 연주를 실시 중

신주쿠역과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3분! ‘오다큐 호텔 센추리 서던 타워’(신주쿠역)3
서전 타워 트윈
총 375실이 있는 객실은 22~35층까지. 룸 타입에 따라 각기 다른 경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신주쿠역과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3분! ‘오다큐 호텔 센추리 서던 타워’(신주쿠역)4
현재 리뉴얼 중인 호텔 20층에 있는 ‘서전 타워 다이닝’에서는 경치를 즐기면서 조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오다큐 호텔 센추리 서전 타워’ ●도쿄도 시부야구 요요기 2-2-1 ●03-5354-0111 ●레스토랑, 샵 영업시간은 점포에 따라 다름 ●무휴
http://www.southerntower.co.jp/

신주쿠역 도보 5분, 신주쿠의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이오 플라자 호텔’ (신주쿠역)

신주쿠의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이오 플라자 호텔’은 JR신주쿠역 서쪽 출구에서는 도보 5분, 도영 에도선 도초마에역에서는 도보 1분이라는 좋은 입지 조건에 있으며 비즈니스, 관광의 거점으로 수많은 방일 외국인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일 외국인 대상으로 인기있는 Easy Kimono(유카타) 체험 플랜(평일)과 꽃꽂이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주쿠역 도보 5분, 신주쿠의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이오 플라자 호텔’ (신주쿠역)
도청 바로 앞에 우뚝 선 지상 170m의 고층 호텔

신주쿠역 도보 5분, 신주쿠의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이오 플라자 호텔’ (신주쿠역) 2
메인 로비는 넓고 차분한 공간. 본관 3F 로비 갤러리에서는 현대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회화와 조각, 도자기, 기모노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신주쿠역 도보 5분, 신주쿠의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이오 플라자 호텔’ (신주쿠역) 3
전세계에서 수많은 럭셔리 호텔을 만들어온 영국 GA 디자인 인터내셔널에서 만든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그랑’. 숙박의 모든 것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그랑 전용 클럽 라운지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신주쿠역 도보 5분, 신주쿠의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이오 플라자 호텔’ (신주쿠역) 4
올 다이닝 ‘주린’
5:00-24:00까지 오픈. 오아시스 같은 녹색 공간에 힐링이 됩니다. 15:00-17:30에 실시하는 버라이어티한 디저트 뷔페가 인기입니다.

신주쿠역 도보 5분, 신주쿠의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이오 플라자 호텔’ (신주쿠역) 5
철판구이 ‘야마나미’
엄선한 식재료를 최고의 맛으로. 고급스러운 공간과 최고의 접대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게이오 플라자 호텔 신주쿠’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2-2-1
●03-3344-0111
●레스토랑, 샵 영업시간은 점포에 따라 다름
●무휴
http://www.keioplaza.co.jp/

※2018년 1월 28일 현재의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설에 직접 문의하신 후 방문해 주세요.

이 기사가 재밌다고 생각하면 [좋아요!] 합시다

신착 칼럼

칼럼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