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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름은 불꽃놀이! 서 일본 편

2017.07.07

일본의 여름 축제라 하면 역시 불꽃놀이. 7,8월은 거의 매주 일본 각지에서 불꽃놀이 대회가 개최됩니다. 도시의 야경이나 강물,바다에 비쳐지는 광경 등 장소에 의해서 경치도 여러가지입니다.이번에는 오사카를 비롯한 일본 관광중 꼭 가고 싶어할 서일본의 불꽃놀이 대회들을 소개합니다.

개항 150주년 기념으로 스케일이 더 커진.‘제47회 미나토 고베 해상 불꽃놀이 대회’(고베)

개항 150주년 기념으로 스케일이 더 커진.‘제47회 미나토 고베 해상 불꽃놀이 대회’(고베)
개항 150주년 기념으로 스케일이 더 커진.‘제47회 미나토 고베 해상 불꽃놀이 대회’(고베)2
오사카에서 30분 남짓한 거의 와 접근성이 용이한 항구 도시 고베에서 열리는 인기 대회. 유명한 메리켄 파크에서 가깝게 위치한 고베 항 해상에서 가지각색의 불꽃 모양들이 발사되고 있습니다. 고베는 일본 유수의 야경 명소들이 있어 불꽃의 아름다움이 한층 화려합니다. 올해는 고베 개항 150주년을 기념하여 발사되는 불꽃들의 수도 예년의 1.5배.역대 최대 규모인 1만 5,000발을 쏠 예정입니다.

‘제47회 미나토 고베 해상 불꽃놀이 대회’
●고베시 행사 안내·신청 센터
●078-333-3372
https://kobehanabi.jp/
●2017년 8월 5일(토)19:30-20:30
●관람 무료(일부 유료 자리 있음)

오사카를 대표하는 여름축제의 여흥을 돋구는 신의 불꽃 ’텐진 마츠리 봉납 불꽃’(오사카)

오사카를 대표하는 여름축제의 여흥을 돋구는 신의 불꽃 ’텐진 마츠리 봉납 불꽃’(오사카)
오사카를 대표하는 여름축제의 여흥을 돋구는 신의 불꽃 ’텐진 마츠리 봉납 불꽃’(오사카)2
오사카를 대표하는 여름축제의 여흥을 돋구는 신의 불꽃 ’텐진 마츠리 봉납 불꽃’(오사카)3
1000년 이상 전부터 계속되는 오사카 텐만구의 텐진 마츠리는 일본 3대 축제중 하나. 피날레를 장식하는 ‘후나토교’의 수상 퍼레이드에 맞추어 신에게 바치는 의미로 약 4,000발의 시주 불꽃이 발사되며. 텐진사마(텐만궁의 신인 수가와라 미치자네) 의 상징모양을 형태로한 불꽃도 볼거리입니다.

오사카를 대표하는 여름축제의 여흥을 돋구는 신의 불꽃 ’텐진 마츠리 봉납 불꽃’(오사카)4
오사카를 대표하는 여름축제의 여흥을 돋구는 신의 불꽃 ’텐진 마츠리 봉납 불꽃’(오사카)5
남들보다 조금 일찍 방문하여 3개의 구슬을 뽑아 소원을 담아 던지는 오사카 텐만궁 의 명물, ’호시아이 이케(못)의 네가이다마(소원 구슬)’ 도 꼭 체험해 보시길.

‘텐진 마츠리 봉납 불꽃’
●오사카 텐만궁 사무소
●06-6353-0025
http://www.tenjinmatsuri.com/
●2017년 7월 25일(화)19:30-20:50
●관람 무료(유료 특별 관람석 있음)

치쿠고 가와(강)의 수면에 빛나는 서 일본 굴지의 스케일 ’치쿠고가와 불꽃 놀이 대회’(후쿠오카 현)

치쿠고 가와(강)의 수면에 빛나는 서 일본 굴지의 스케일 ’치쿠고가와 불꽃 놀이 대회’(후쿠오카 현)
치쿠고 가와(강)의 수면에 빛나는 서 일본 굴지의 스케일 ’치쿠고가와 불꽃 놀이 대회’(후쿠오카 현)2
치쿠고 가와(강)의 수면에 빛나는 서 일본 굴지의 스케일 ’치쿠고가와 불꽃 놀이 대회’(후쿠오카 현)3
치쿠고 가와(강)의 수면에 빛나는 서 일본 굴지의 스케일 ’치쿠고가와 불꽃 놀이 대회’(후쿠오카 현)4
에도 시대, 수천궁(물과 아이를 지키는 신)의 샤치과 신전을 만든 기념으로 시작된 350년이 넘는 불꽃축제. 큐슈지방 최대규모의 강 인 치쿠고가와 하천 부지 2곳에서 약 1만 8,000발이 터지며 거대한 구슬모양의 불꽃이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작되어 유래된 모양의 불꽃들이 수면위를 수 놓습니다.전날에는 ‘물의 축제 쿠루메 축제’도 개최됩니다.

‘치쿠고가와 불꽃 놀이 대회’
●치쿠고가와 불꽃 놀이 대회 실행 위원회 사무국
●0942-32-3207
http://kurume-matsuri.info/
●2017년 8월 5일(토)19:40-21:10
●관람 무료

※모두 2017년 6월 16일 현재의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관에 직접 문의후 방문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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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착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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