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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파크에 가자 동일본편

2017.04.19

자연에 가까운 환경 속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동물을 견학할 수 있는 사파리 파크. 눈앞을 유유히 걸어가는 사자와 얼룩말 등, 일본에 있으면서 차와 버스를 타고 사바나를 모험하는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에 사파리 파크를 넣고 두근거리는 여행을 만끽해 보세요.

사파리 파크에 가자 동일본편

후지산(fujisan)이 등 뒤에 있는 경관도 매력 ‘후지 사파리 파크’(시즈오카현 스소노시)

1980년에 개원한 일본 최대급 사파리 파크. 후지산(fujisan)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지내는 사자와 치타, 표범, 코끼리와 같은 약 70종류의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사파리 내의 지정 코스를 걸어서 돌아보는 ‘워킹 사파리’나 정글 버스로 사자 등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가능합니다.

후지산(fujisan)이 등 뒤에 있는 경관도 매력 ‘후지 사파리 파크’(시즈오카현 스소노시)
후지산(fujisan)이 등 뒤에 있는 경관도 매력 ‘후지 사파리 파크’(시즈오카현 스소노시)2
후지산(fujisan)이 등 뒤에 있는 경관도 매력 ‘후지 사파리 파크’(시즈오카현 스소노시)3

●후지 사파리 파크
●055-998-1311
●시즈오카현 스소노시 스야마 아자 후지와라 2255-27
http://www.fujisafari.co.jp
●9:00-17:00(계절 변동 있음)
●무휴
●입장료: 대인 2,700엔, 4세〜중학생 1,500엔, 나이트 사파리 1,700엔, 워킹 사파리 별도 500엔

약 100종의 동물이 눈 앞에 있는 ‘군마 사파리 파크’(군마현 도미오카시)

7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진 원내를 자가용 또는 전용 사파리 버스로 돌아봅니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백호. 일본에서 유일하게 사육하고 있는 스마트라 코끼리도 인기입니다. 코스 중간에 차에서 내려 견학할 수 있는 구역도 있으며, 몇 종의 동물에게는 먹이 주기 체험도. GW~10월 초순 지정일에는 나이트 사파리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약 100종의 동물이 눈 앞에 있는 ‘군마 사파리 파크’(군마현 도미오카시)
약 100종의 동물이 눈 앞에 있는 ‘군마 사파리 파크’(군마현 도미오카시)2
약 100종의 동물이 눈 앞에 있는 ‘군마 사파리 파크’(군마현 도미오카시)3

●군마 사파리 파크
●0274-64-2111
●군마현 도미오카시 오카모토1
●9:30-16:00(계절 변동 있음)
http://www.safari.co.jp
●수요일 휴무
●입장료: 대인 2,700엔, 3세~중학생 1,400엔

약 120종류 1,100두수의 동물이 살고 있는 ‘도호쿠 사파리 파크’(후쿠시마현 니혼마쓰시)

차를 타고 견학할 수 있는 사파리 존에서는 사자 무리 속을 지나가며, 기린과 코끼리가 있는 초식동물 구역에서는 차창 밖으로 먹이를 주면서 계속해서 다가오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원내에는 약 20마리의 백호 사육 전시도. 일본 원숭이 극장과 아름다운 플라밍고 쇼 등도 인기입니다.

약 120종류 1,100두수의 동물이 살고 있는 ‘도호쿠 사파리 파크’(후쿠시마현 니혼마쓰시)
약 120종류 1,100두수의 동물이 살고 있는 ‘도호쿠 사파리 파크’(후쿠시마현 니혼마쓰시)2

●도호쿠 사파리 파크
●0243-24-2336
●후쿠시마현 니혼마쓰시 사와마쓰쿠라1
http://www.tohoku-safaripark.co.jp/
●8:30-17:00(토, 일, 공휴일은 8:00~, 계절 변동 있음)
●무휴
●입장료: 대인 2,900엔, 3세〜초등학생 1,800엔

※모두 2017년 3월 6일 현재의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설에 직접 문의하신 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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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착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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